‘보는 것이 다르다!’
“당신은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?
당신의 교회는 어떠한가? 다른 사람의 아픔을 ‘나’의 그리고 ‘우리’의 아픔으로 공감하며 손 내밀어 함께 주님께 나아가는 치유와 회복의 공동체인가?
나는 등불을 들고 다니며 이런 상담사를, 이런 교회를 찾고 싶다.
아니 함께 이런 교회가 되고 싶다.
거기에 나의 벽돌도 한 개씩 올리면서!”
-<21세기 교회와 상담의 동행: 기독(목회)상담의 약속> p. 5 & 9.

‘보는 것이 다르다!’
“당신은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?
당신의 교회는 어떠한가? 다른 사람의 아픔을 ‘나’의 그리고 ‘우리’의 아픔으로 공감하며 손 내밀어 함께 주님께 나아가는 치유와 회복의 공동체인가?
나는 등불을 들고 다니며 이런 상담사를, 이런 교회를 찾고 싶다.
아니 함께 이런 교회가 되고 싶다.
거기에 나의 벽돌도 한 개씩 올리면서!”
-<21세기 교회와 상담의 동행: 기독(목회)상담의 약속> p. 5 & 9.
